NEWS

벨류어블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NEWS

제목 디지털마케팅 전문 벨류어블, 글로벌 확장 위한 투투와 업무협약
작성일자 2020-06-12




'디지털마케팅 전문 벨류어블, 글로벌 확장 위한 투투와 업무협약'









벨류어블(대표 전윤수)과 투투는 지난 4월 26일 서울 신도림동 핀포인트타워에서

글로벌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첫 번째 브랜드 론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며

공동 브랜드 론칭, 해외커머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으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벨류어블(VALUABLE)은 '세상에 모든 가치를 이야기하다'는 모토를 지닌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풍부한 경험과 차별화된 전략 그리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소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마케팅, 통합마케팅 등 전문화된 고객 중심의 마케팅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때문에 광고주와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아 해외 시장 개척과 진출에 적극적이었다.

해외 유통 전문 기업인 투투는 한국에서 최초로 중국에서 고속 성장한 웨이상을 활용한

중국진출 플랫폼 '한다이고우&한웨이상'으로 뷰티와 헬스케어 브랜드를 만들었다.

또한 중국과 동남아의 중화권 인플루언서인 왕홍을 통해 중국 현지 법인과

동남아 파트너사로도 수출을 하는 것을 메인 비즈니스 모델로 계획하고 있다.

벨류어블과 투투는 업무협약을 통해 첫 번째 브랜드를 빠른 시일 내에 론칭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채널, 제품, 소비자 순이었던 구유통이 아닌 인프라와 디지털을 활용한

신유통엠투씨인 소비자, 제품, 채널 순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먼저 한국, 중국, 동남아 국가의 인플루언서들의 상품 체험 평가를 반영해

6개월 이내에 상품을 리뉴얼한 후, 소비자에게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채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인 벨류어블과 (주)투투는 업무제휴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벨류어블 전윤수 대표는 "특화된 마케팅 전략과 빅데이터를 통한 디지털 마케팅으로

첫 프로젝트를 성공적인 브랜드로 론칭하겠다"며 "성공적인 브랜드를 기반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확장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언론기사 ▶ https://url.kr/RgqujF